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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상 곁에 모여든 청소년들, 평화의 나비 흔들어

수요집회는 참길의 '평화나비단'과 예산군고교학생회장단 '청.소.중'을 중심으로 학생 150여명이 함께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국가기념일 제정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길 정혜진 회장은 "8·14 기림일이 국가기념일로 제정된 것을 기념해 예산학생들이 직접 우리지역에서 수요집회를 추진하자는 의견이 모아졌다"며 "학생들이 함께 이렇게나마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께 힘을 실어드리고 싶다"고 취지를 밝혔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인 8월 14일은 고 김학순(1924~1997) 할머니가 처음으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사실을 증언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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